가입부터 체크리스트 입력, 결재, 보고서, 요금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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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 인증을 받은 중소 식품제조업체가 종이나 엑셀로 하던 위생·안전 관리 기록을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간편하게 작성·관리하는 앱입니다.
센서나 별도 장비 없이, 앱에 값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정부의 “스마트HACCP” 시스템과 비슷한 효과를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역할은 3단계입니다.
로그인하면 바로 보이는 화면으로, 오늘 기준 할 일 현황(완료/누락/전체 건수, 진행률), 빠른 메뉴, 보건증·수료증·검교정 만료 임박 알림, (관리자·PC 화면) 회사 정보·요금제 카드와 AI 심사관·AI 품질관리 비서 카드를 볼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메뉴에서 오늘·이번 주·이번 달·분기·연간 등 주기별로 지금 입력해야 할 일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분류(선행요건/CCP/공정관리/위생 등)별로 구분되어 표시되며, 팀원은 본인이 담당자로 지정된 일지만 보입니다.
냉장창고나 지하 등 통신이 잘 안 되는 곳에서도 입력한 내용은 먼저 휴대폰에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인터넷이 다시 연결되면 자동으로 서버에 전송되며, 입력한 내용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선행요건관리·CCP·검증 등 실제 HACCP 심사에서 요구되는 표준서식 60여 종이 미리 준비되어 있습니다. “표준 불러오기” 화면에서 필요한 서식을 체크만 하면 우리 회사 체크리스트에 바로 추가되고, 체크를 해제하면 삭제됩니다. 표준서식이 나중에 업데이트되어도 이미 불러온 서식은 자동으로 바뀌지 않으므로, 최신 내용을 반영하려면 해제 후 다시 불러오면 됩니다.
회사만의 고유한 점검표가 필요하면 “추가” 버튼으로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표준서식과 동일하게 보고서·PDF·결재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항목마다 단위, 최소·최대 허용값, 필수 여부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을 벗어나면 현장 입력 화면에서 자동으로 “기준초과”로 표시됩니다.
“모니터링 일지” 화면에서 일간/주간/월간/반기/연간/직접 기간설정으로 지난 기록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날짜별·카테고리별 건수로 정리되어 있고, 클릭하면 목록이 펼쳐집니다.
개별 일지를 열면 실제 서식 그대로 보고서 화면이 뜨고, “인쇄” 또는 “PDF 저장” 버튼으로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스탠다드 요금제를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무료입니다. 결재가 완료된 일지는 그 순간의 내용이 그대로 보존되어(“박제”), 이후 서식이 바뀌어도 과거 기록의 모습은 변하지 않습니다. 기록은 2년간 보관 후 자동 삭제됩니다.
선택한 기간의 승인 완료된 일지를 전부 한 화면에 이어붙여, 인쇄·PDF 저장 한 번으로 여러 건을 통째로 받을 수 있습니다.
원재료·부재료·포장재의 입고·출고·재고량을 월 단위 장부로 관리합니다. 재고량은 입력할 때마다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프라임 이상 요금제에서는 입고검사 승인 시 적합 판정된 입고 건이 재고장부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출고는 수기 입력).
| 요금제 | 제공 내용 |
|---|---|
| 스탠다드 | 기록·결재·조회·인쇄·PDF 저장 등 기본 기능 전부 |
| 프라임 | 스탠다드 + AI 심사관 + AI 품질관리 비서 + 대표 주간 브리핑 + 입출고 자동반영 + 일괄다운로드 |
| 프리미어 | 스탠다드 + 프라임 + 기업 맞춤형 컨설팅(가격 협의) |
연구독으로 결제하면 스탠다드·프라임 모두 1개월 요금이 무료가 되는 만큼 할인됩니다(약 8% 할인). 매달 결제할 필요 없이 한 번에 1년 이용료를 정리하고 싶은 경우에 유리합니다.
가입 즉시 60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체험 기간에는 스탠다드 기능 전체에 더해 AI 심사관·대표 주간 브리핑을 프라임 혜택으로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체험 종료 후 스탠다드로 전환하면 이 두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체험이 끝나고 15일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데이터가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회사 정보·요금제” 화면에서 요금제·개월수를 선택하고 계좌이체 결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안내되는 계좌로 입금하면 확인 후 결제만료일이 반영됩니다. 카드결제(정기 자동결제)는 추후 지원 예정입니다.
“지금 이 순간 심사가 나와도 괜찮은지”를 점수(0~100점)와 양호/주의/위험 등급으로 매일 자동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회사가 자신의 업종(일반/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 등)을 등록하면, 실제 정부 심사기준(HACCP 실시상황평가표) 항목을 기반으로 더 정밀하게 채점됩니다. 불시에 나오는 현장심사에 대비해 “항상 준비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 목적입니다.
같은 점검 항목이 최근 2주 안에 반복해서 기준을 벗어나면(예: “냉장고 온도 최근 14일간 4/9회 초과”) 자동으로 짚어줍니다. AI 심사관이 회사 전체 큰 그림을 보여준다면, 이 기능은 어느 항목이 구체적으로 문제인지를 알려줍니다.
매주 한 번, 지난주 완료된 일지 수·기준초과 건수·반려 건수, AI 심사관 점수, 만료 임박 알림 등을 요약해서 관리자 이메일로 자동 발송합니다. 앱을 매번 열어보지 않아도 한 주의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알림톡 발송은 준비 중입니다.)
위 5.3 “일괄 다운로드”를 참고해주세요.
Q. 무료체험은 몇 일인가요?
A. 가입 즉시 60일간 무료로 전체 기본 기능(스탠다드)과 AI 심사관·대표 주간 브리핑(프라임 미리보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무료체험이 끝나면 데이터가 사라지나요?
A. 체험 종료 후 15일 안에 요금제를 결제하지 않으면 데이터가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그 전에 결제하시면 계속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Q. 스탠다드 요금제로도 심사에 필요한 기록·보고서를 다 쓸 수 있나요?
A. 네. 기록 작성, 결재, 조회, 인쇄, PDF 저장은 모든 요금제에서 동일하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심사 대응에 필요한 법적 보관 기능은 요금제와 무관하게 보장됩니다.
Q. 프라임과 스탠다드의 차이는 정확히 뭔가요?
A. 스탠다드는 기록·결재 등 기본 기능이고, 프라임은 여기에 AI 심사관(상시 심사 준비도 게이지), AI 품질관리 비서(이상징후 알림), 대표 주간 브리핑, 입출고 자동연동, 일괄다운로드가 추가됩니다.
Q. 연구독을 하면 정말 이득인가요?
A. 네. 스탠다드·프라임 모두 연구독으로 결제하면 12개월 요금 중 1개월 요금이 무료가 되는 만큼 할인됩니다(약 8% 할인). 한 번에 결제하는 대신 매달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Q.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A. 현재는 계좌이체로 신청·결제할 수 있습니다. 회사 정보 화면에서 요금제와 개월 수를 선택해 신청하면 안내드리는 계좌로 입금 후 확인되는 즉시 반영됩니다.
Q. 회사 서식이 표준서식과 조금 달라요. 직접 수정할 수 있나요?
A. 네. 표준서식을 불러온 후 항목을 추가·삭제·수정할 수 있고, 아예 처음부터 직접 서식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Q. 직원이 인터넷이 안 되는 냉동창고에서 입력하면 기록이 날아가나요?
A. 아닙니다. 입력한 내용은 휴대폰에 먼저 안전하게 저장되고, 인터넷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서버에 전송됩니다.
Q. 승인된 기록을 나중에 수정할 수 있나요?
A. 승인이 끝난 기록은 그 순간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임의로 바뀌지 않습니다. 이는 심사·법적 분쟁 대응 시 신뢰도를 위한 장치입니다.
Q. 보건증·수료증 만료를 깜빡할까봐 걱정돼요.
A. 만료 30일 전부터 대시보드에 자동으로 알림이 뜨니 별도로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검교정 장비도 동일하게 관리됩니다.
Q. 결재는 꼭 3단계(작성-검토-승인)여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서식마다 결재 단계 수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고, 담당자(작성자·검토자·대체자)도 서식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Q. 여러 사업장(공장)을 하나의 계정으로 관리할 수 있나요?
A. 현재는 사업장 1곳 기준으로 제공되며, 여러 사업장 통합 관리는 추후 지원 예정입니다.
Q. 데이터를 다른 곳으로 옮기고 싶으면(해지 시) 어떻게 되나요?
A. 언제든 일지를 조회·인쇄·PDF로 저장해 통째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고객의 기록 데이터를 가두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Q. 센서 없이도 정말 스마트HACCP과 같은 효과가 있나요?
A. 스마트HACCP은 센서로 자동 수집한 데이터를 앱으로 보여주는 방식이고, HACCP메이트는 사람이 앱에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입력·기록·결재·보고서·알림까지 관리 과정 자체는 동일하게 갖추면서 센서 장비 도입 비용 없이 훨씬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